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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 그렇습니다.
이것은 고록입니다..
엔딩난지 을마나 지났는데??? (회사생활이 바쁘기도 했고 방황을 했습니다;)
캐가 워낙 삐딱선도 타고 많이 나아졌어도 일반인 기준으론 난리부르스가 나서
무슨 생각을 하고 뭘 느끼는지 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...
사랑이라는 단어를 듣고 얘가 가장 먼저 느끼는건 불안함과 고통이라서 인정하기까지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(저 말고 얘가요.. 저는................)
남녀간의 풋풋한 그런 사랑이 아니라 집착소유 이런쪽에 더 가까웠어서 고록을 써도 괜찮나 하는
고민을 많이 했습니다.. 이런 감정을 사랑이라고 해도 괜찮은가..... 하지만 그럼에도....(하아앗!!)
너무 구질구질한 집착남같지만(맞긴 한데ㅠ) 답은 정말 편하게 해주세요~
승낙이던 거절이던 캐들의 관계는 좀 바뀔지 몰라도 전 다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
오너끼리 서먹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이에요 아셧죠ㅠ 솔직히 너무 늦기도 했고;
너무 급하게 준비해서 많이 엉성하긴 하지만 마음만은 20000%....
구구절절 얘기가 길어질지도 모르니 후딱 말 줄이겠습니다..
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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